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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향 성분최다

최적의 자연환경을 갖춘 태백산맥 기슭 양양지역에서 채취되는 양양송이는 일본산에 비해 살이 두텁고 향기가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Trans-k 피산메설, 1-Octen-3-01, Cis-2-Octan1 다수의 알콜, 알테히드, 케톤, Ester 등이 함유됨.

- 수분이 적다

양양송이는 수분함량이 87.5%로 타지역 90.4%, 일본산 92.7%에 비해 훨씬 낮다. 살(몸체)이 단단하여 장기보관이 가능하다.

- 우수한 색도

전체적으로 감색과 흰색의 중간색으로 우수하다.

- "자연산 송이는 소나무의 정기가 배어있고 독이 없으며 향기가 좋아 버섯 중에 으뜸"

동의보감에서 "자연산 송이는 소나무의 정기가 배어있고 독이 없으며 향기가 좋아 버섯 중에 으뜸"이라고 기술되어 있듯, 예로부터 송이는 신비하고 귀한 버섯으로 알려져 왔다. 영양학적으로는 식물임에도 불구하고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송이버섯은 버섯중에서 수분 함량이 90.0%로 적은 편이다. 단백질 2.0%, 지방 0.3%, 탄수화물 6.7%, 섬유 1.8% 그밖에 비타민과 무기질이들어있다. 송이버섯에는 탄수화물, 섬유질, 비타민 B2와 니아신이 비교적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다른 버섯류와같이 에르고스테롤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송이버섯의 효능은 점점 밝혀져 가고 있으며 일부 방송사에서 발표되는 자료와 연구진들의 연구 발표 자료에서 기술되어 있습니다. 식품으로서는 아삭한 맛과 송이버섯의 특유한 향이 신선함을 전해주어서 상쾌한 기분을 전해준다.

송이버섯은 수분함량이 50~60% 일 때 1분에 70~75회 정도 숨을 쉰다. 그러므로 공기를 차단해 습도를 유지해 주어야 계속 숨을쉬며 송이를 신선한 생태 그대로 보관할 수 있다.

송이를 바로 먹으려면 냉장보관(냉장고에 그대로 보관하면 5~7일간 신선한 상태로 먹을 수 있다. )하고, 겨울까지 두고 드시려면 냉동보관하면 된다.

냉동보관을 하려면 일단 송이를 하나씩 신문지나 한지에 포장을 한다. 이때는 물에 씻지 말고 그대로 포장해야 맛과 향이 유지된다. 그 다음에는 랩이나 비닐이 씌워 진공포장한 뒤 영하 30℃ 이상의 급냉실에 보관해 둔다.

요리할 때는 진공포장 상태로 물에 담그어 녹인다. 급냉실에서 꺼낸 후 10분 안에 요리를 해야 송이의 색상과 향을 유지할 수 있다.

자연송이는 매년 여름과 가을, 2회에 걸쳐서 소나무 뿌리와 연결된 토양에서만 돋아난다. 여름송이는 출하량도 적고 맛도 떨어지고 9월~10월에 집중적으로 출하된다. 양양송이는 소나무가 있는 양양 전지역에서 출하되며 특히 현북면과 서면, 손양면 일대에서 많이 나온다.

자연산 송이버섯은 갓이 피지 않아 갓둘레가 자루보다 약간 굵고 은백이 선명한 것일수록 좋은 제품입니다. 갓이 두껍고 단단하여 향이 진하고 자루의 길이가 길고 밑부분이 굵을수록 좋은 송이입니다. 반대로 갓이 퍼져 있을수록, 자루 길이가 짧을수록 하품으로 분류된다. 갓이 축 늘어지는 등 야무지지 않고, 색깔이 거뭇거뭇하면서 향이 나지 않는다면 신선도가 떨어지는 오래된 송이다.

국산 송이와 북한산, 중국산을 구별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국산 송이는 갓과 자루 끝에 흙이 묻은 경우가 많고, 쪼개보면 뽀얀 유백색을 띈다. 반면 중국산이나 북한산은 갓이 거무스름하게 변색되고 향이 거의 사라진 것이 많다. 국내에 반입돼 판매까지 1주일 가량 걸리기 때문에 신선도가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 1등급 / 길이가 8cm 이상이고, 버섯 갓이 1/3 이상 피지 않은 상품
  • 2등급 / 길이가 7cm 이상이고, 버섯 갓이 피지 않았거나 1/3 이내로 핀 상품
  • 3등급 / 길이가 5~6cm 정도이고, 버섯 갓이 피지 않은 상품
  • 4등급 / 버섯 갓이 2/3 이상 핀 개산품
  • 5등급(등외품) / 벌레 먹은 것, 기형품, 파손품 등

농산물 품질관리법상의 정의에 따르면, 지리적 표시란 농산물 및 그 가공품의 명성, 품질 기타 특징이 본질적으로 특정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당해 농산물 및 그 가공품이 그 특정지역에서 생산된 특산물임을 표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양양송이는 산림청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1호로 지정되어 타지역의 송이와 차별화된 지역특산물로 공인받았습니다. 양양송이의 1,2,3등급은 지리적 표시를 부착하여 출하됩니다.

자연산 송이버섯은 갓이 피지 않아 갓둘레가 자루보다 약간 굵고 은백이 선명한 것일수록 좋은 제품입니다. 갓이 두껍고 단단하여 향이 진하고 자루의 길이가 길고 밑부분이 굵을수록 좋은 송이입니다. 반대로 갓이 퍼져 있을수록, 자루 길이가 짧을수록 하품으로 분류된다. 갓이 축 늘어지는 등 야무지지 않고, 색깔이 거뭇거뭇하면서 향이 나지 않는다면 신선도가 떨어지는 오래된 송이다.

국산 송이와 북한산, 중국산을 구별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국산 송이는 갓과 자루 끝에 흙이 묻은 경우가 많고, 쪼개보면 뽀얀 유백색을 띈다. 반면 중국산이나 북한산은 갓이 거무스름하게 변색되고 향이 거의 사라진 것이 많다. 국내에 반입돼 판매까지 1주일 가량 걸리기 때문에 신선도가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 1등급 / 길이가 8cm 이상이고, 버섯 갓이 1/3 이상 피지 않은 상품
  • 2등급 / 길이가 7cm 이상이고, 버섯 갓이 피지 않았거나 1/3 이내로 핀 상품
  • 3등급 / 길이가 5~6cm 정도이고, 버섯 갓이 피지 않은 상품
  • 4등급 / 버섯 갓이 2/3 이상 핀 개산품
  • 5등급(등외품) / 벌레 먹은 것, 기형품, 파손품 등

깨끗하게 손질하여 얇게 썰어 생송이를 기름소금에 찍어 드셔도 좋고 살짝 구워 기름소금에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송이버섯 전골, 소금구이, 호일구이 등 다양한 요리법에 대해서는 <송이요리정보>에서 확인하세요.